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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7-30 14:12
  • 휘파람 불면 뱀이 나온대
  • 고운
  • 해드림출판사
  • 2020년 07월 07일
  • 신국판
  • 979-11-5634- 415-5
  • 12원

본문

저자 휘파람 아줌마고운은 물 좋고 산도 좋은 충북 충주 수안보면 고운리에서 6만여 평의 산나물 농장을 가꾸는 고운산나물 농장대표이다. 이 동화 역시 자연과 산나물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감 받은, 친숙하고 신비로운 소제로 창작되었다.

저자는 산나물을 가꾸며 휘파람을 즐겨 부른다. 휘파람을 불면 산나물은 모두 일어나 춤을 추며 신이 나서 더 잘 자랐고, 산짐승은 겁쟁이로 변해 순둥이처럼 한 마리씩 다가와 자기네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안달을 한다. 이처럼 휘파람은 자연과 인간이 소통하는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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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산나물의 매력에 빠져

첫째, 농장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산나물을 가꾸는 농부이면서

둘째, 직접 키운 산나물로 각종 요리를 하는 셰프이면서

셋째, 휘파람시리즈로 동화를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리는 그림동화작가이다.

 

충주시 수안보면 고운리 숲속의 산나물을 재배하는 청정지역 농장, 고운산나물농장을 경영한다. 여기에서 산마늘(명이나물), 눈개승마(삼나물)외 각종 40여종의 산나물을 재배하며, 충북 충주시 용정240 영진보람아파트상가에서 고운산나물 직영 김밥톡톡도 운영한다.

또한 저자는 6시 내 고향, 전국시대 생생정보 등 다수의 TV에 출연하였다.


신비로우면서도 친숙하고 자연친화적 정서를 불어넣은 동화

 

어릴 때는 어른들은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고 혼내곤 하였다. 그런데도 마음이 편하거나 즐거운 일이 있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휘파람을 불었다.

사실 저자는 산나물 농장에 가면서 휘파람을 부는 이유는 무서움을 잊고 혹시나 산짐승이나 뱀이 멀리 피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그런데 휘파람을 불었더니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산나물은 모두 일어나 춤을 추며 신이 나서 더 잘 자랐고 산짐승은 겁쟁이로 변해 순둥이처럼 한 마리씩 다가와 자기네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안달을 한 것이다.

알고 보니 휘파람은 자연과 인간이 소통하는 소리였다.

이처럼 자연으로부터 들은 비밀스러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낸 것이 동화 휘파람 불면 뱀 나온대이다.

 

재미있고 참 따뜻한 동화 휘파람 아줌마란 별명을 가진 고운 작가는 시골에서 산나물과 가까이 지내고 있어요.

직접 그림까지 그린 동화는 재미있고 참 따듯해요. 다 읽고 나면 산나물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겁쟁이 뱀과 휘파람 아줌마의 아름다운 우정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대두 번째 책도 기다려질 거예요. -김경구(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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