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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책 타는 마을 해품달 / 주인석 >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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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교정] 펜션, 책 타는 마을 해품달 / 주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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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드림출판사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1-06-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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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의 씨앗
해품달이란 말의 씨앗은 조선 시대 왕의 어좌 뒤에 세워두고, 왕을 대신하는 병풍 그림 <일월오봉도>입니다. 해와 달 그리고 다섯 개의 봉우리가 있는 그림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이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늘, 해, 달, 산, 강이 들어있습니다. 해품달 펜션은 <일월오봉도>의 지형적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푸른 물이 흘러내릴 듯한 청정한 강릉의 하늘, 그 아래에 자리 잡은 해 뜨는 집, 집을 감싸고 있는 초승달, 반달, 보름달 형상의 테마 정원, 정원을 마주 보고 있는 산의 노적봉, 산의 발목을 잡고 펜션을 휘감아 돌며 사계절 마르지 않는 회돌이 강이 있습니다.
해품달의 지형적 조건도 좋지만, 인문적 스토리는 더 아름답습니다. 해를 품은 달의 모습이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마음으로 형상화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사람과 좋은 기운이 있는 해품달 펜션에서 하룻밤을 묵는다는 것은 인생의 멋진 체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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